지새움
부서졌다. 당신은 아직 여기 있다.
문 셋, 그리고 한 줄.
당신은 그것을 어디에 지니는가?
무엇이 눈에 남는가?
그것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?
이제, 당신의 말로 말하라.
한 줄이면 충분하다.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, 아무도 읽지 않는다.
일곱 장의 카드, 엎어둔 채
한 장만 고른다. 고르면 그것으로 정해진다. 되돌릴 수 없고, 되풀이되지도 않는다.
의식이 지금은 읽어내지 못한다.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거나 하우스에 문의하라.
당신의 풀이는 남아 있다
한 번 일어나는 일이다. 당신이 고른 문은 그대로 남고, 응답한 돌은 당신의 것이다.